스킵 네비게이션


촬영소 소개

집적화된 영상산업 메카로 시너지를 창출할

전주영화종합촬영소
전주시 상림동에 위치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5만 6,800여㎡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J1스튜디오(2,067㎡)와 지상 2층 규모의 J2스튜디오(1,311㎡), 그리고 야외 세트장(48,242㎡)과 2층 규모의 야외촬영센터(411.22㎡)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세트 제작실과 스태프실, 분장실, 미술ㆍ소품실,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 촬영소와 차별화된 J1스튜디오와 J2스튜디오는 비 오는 날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수압조절 장치와 17m 가량의 높은 천장 등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특수효과 촬영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8년 4월에 개관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며 가변세트로 작동되는 야외 세트장은 전국 최초로,
2008년 화제를 낳은 "쌍화점"촬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작품이 촬영되었습니다.

전주영화종합촬영소 특징 및 장점

  • 비오는 날을 연출 할 수 있는 수압조절 장치 시설
  • 대형 매트 설치로 크로마키 촬영 가능
  • 편리한 와이어 액션 연출을 위한 천정 와이어 고리 시설
  • 로케이션 서비스 및 장비대여, 편집의 One-stop 서비스
  • 세트자재보관용 창고 및 목공실 완비
  • 편리한 부대시설